About 판화가 이앙의 기록
작가About
실크스크린으로 사람의 감정을 찍어 온 판화가. 무뎌져 가는 감각을 되묻고, 잃어버린 감성을 되찾게 하는 판을 만든다.
- Name
- 이앙 · Yi Ang
- Medium
- 실크스크린 Silkscreen on Paper
- Education
- 국민대학교 미술학부 회화과 졸업
- Solo
- 개인전. 「혼재」(2006)부터 다수
- Fair · Abroad
- 아트페어 6회 · 해외전 3회
- Concept
- 감성. 잃어버린 감성을 되찾는 것
작가의 말
기록 No.02 작가의 말 · IN HER WORDS
「감맹자전은 우리 안에 흐르고 있는 감정에 대한 질문」
「인간의 잃어버린 감성을 되찾는 것」
작가의 말, 『감맹자 - 이앙展』 (아트허브 아카이브)